카이로스(KAIROS)는 그리스어로 ‘결정적 순간’을 뜻합니다.
전략 · 유통 · 재무 · HR · 국제금융 분야 3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 6인의 판단 방식을 AI로 구현했습니다.
자문 의뢰를 하시면 진단과 토론 결과를 하나의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결정적 순간에 의지할 검증된 전문가가 조직 안에 없습니다.
한 번의 오판이 회사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구조입니다.
조언이 가장 절실한 기업일수록 수억 원의 비용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 판단을 AI로 보조하는 모델은 대기업 단가에서만 성립했습니다. 추론 비용 하락과 에이전트 기술의 성숙이 그 문턱을 낮췄고, KAIROS는 그 창을 엽니다.
수행한 판단과 근거가 앵커별로 축적됩니다. 개인이 은퇴해도 판단 체계는 법인에 남습니다.
AI가 자료 처리와 속도를, 앵커의 30년 경험이 판단의 깊이와 책임을 담당합니다.
앵커는 영업과 실무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판단 체계를 시스템에 이전하고 최종 리뷰만 담당합니다.
의뢰 내용을 접수하고, 진단에 필요한 시장 · 업종 · 규제 사실관계를 먼저 구축합니다.
여섯 앵커가 독립적으로 1차 판단을 내립니다. 이 시점의 의견이 시발점입니다.
게이트 파트너가 의뢰 내용에 숨어 있는 전제와 확인되지 않은 가정을 짚어냅니다. 잘못된 전제 위에서 진단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절차입니다.
1차 진단과 동시에 동일한 자료를 범용 심층분석 AI에 투입합니다. 앵커에게는 검증 대상으로 제공되고, 진단 후 판단의 차이를 확인하는 기준이 됩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앵커는 추측하지 않고 되묻습니다. 회신 전까지 다음 단계는 잠깁니다.
추가 자료와 검증 결과를 반영해 각 앵커가 다시 판단합니다. 라운드테이블에 올라가는 것은 이 2차 판단입니다.
다른 앵커의 의견 전문을 확인한 뒤 재판단합니다. 합의된 항목은 빼고 남은 쟁점만 다음 라운드로 넘깁니다.
모인 지점은 근거와 함께, 갈린 지점은 각 입장의 논리와 함께 기록합니다. 최종 결정은 의뢰인의 몫입니다.
동일한 케이스를 범용 AI와 KAIROS에 각각 투입하여 받은 상반된 결과
판단의 구조화와 사전 검증 담당
※ 추가 정보는 진단 의뢰 시 제공됩니다.
진단 전 상호 서명 계약이 선행됩니다.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접수와 동시에 발급됩니다.
진단 전에 상호 서명 계약이 선행됩니다.
자료는 사전 처리를 거쳐 필요한 형태로만 앵커에게 제공됩니다.
사안의 범위와 투입되는 앵커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가 요청 자료가 모두 접수된 시점부터 1 영업일 이내에 진단서를 전달합니다.
구성과 분량은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통적으로 앵커별 판단과 그 근거, 합의된 결론, 그리고 실행 순서가 담깁니다.